학교 결원이 생기면
조건 맞는 강사에게 바로 알립니다
교감은 공고 한 번으로 지역·과목이 맞는 강사에게 알림을 보내고, 강사는 지원한 학교와 직접 연락합니다. 강사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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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선생님께
교육청 시간강사·기간제 공고를 한곳에서
서울 · 부산 · 인천 · 광주 · 경기 · 충북 · 전남 · 경북 · 강원 · 전북 교육청 게시판의 공고를 매일 모아 보여드립니다. 지역·과목·학교급을 고르면 그에 맞는 공고만 보입니다.
당일 결원 공고는 푸시로
학교가 올린 결원 공고는 조건이 맞는 분께 즉시 알림이 갑니다. 야간(21시~08시)에는 동의한 분께만 보냅니다.
서류는 내가 정한 학교만
지원할 때 열람에 동의한 학교만 서류를 볼 수 있고, 마감 뒤에는 자동으로 회수됩니다. 바로티처가 서류를 대신 보내지 않습니다.
학교 담당자(교감)께
출근길에 스마트폰으로 공고 등록
과목과 날짜만 적으면 나머지는 채워져 있습니다. 등록과 동시에 조건이 맞는 강사에게 알림이 갑니다.
지원자는 지원한 순서 그대로
바로티처는 강사를 평가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근무자는 담당자가 지원자를 보고 직접 정하고, 근로계약은 학교에서 체결합니다.
우리 학교 근무 이력자에게 다시 연락
전에 근무한 강사에게 학교 명의로 지원 안내를 보낼 수 있습니다. 연락처가 그대로 보입니다.
바로티처는 「직업안정법」에 따른 직업정보제공사업으로 운영합니다. 공고 정보를 제공할 뿐 근무자를 정하거나 특정 강사를 소개하지 않습니다. 교육청 공고는 원문 링크만 제공하며, 강사에게는 어떤 비용도 받지 않습니다.